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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는 파라다이스복지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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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두가 더불어 행복한 사회
- 재단법인 파라다이스복지재단은 “풍요로운 미래창조”라는 창업자의 이념에 따라 1994년에 설립되어,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벽을 허물고 모두가 더불어 행복한 사회를 만들고자 노력해 왔습니다.
Prosperous Future for the Creation- 풍요로운 미래창조
- 기업의 공익재단으로는 유일하게 장애아동 복지를 전문적으로 지원하기 위하여 장애아의 교육과 치료를 위한 프로그램과 교육자료를 연구·개발하여 보급하고 있으며 장애 관련 단체와 기관을 지원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부속기관인 장애아동연구소(PICD:Paradise Institute for Children with Disabilities) 에서는 현장중심의 실용연구 및 연구사업을 펼치고 있으며, 양질의 교육컨텐츠 제공과 장애인식 개선을 위해 앞장서고 있습니다.
앞으로 장애인교육패러다임을 선도하고 질 높은 서비스를 창조하는 특성화된 재단으로서 가치있고 차별화된 복지사업을 통하여 삶의 질 향상과 행복한 미래를 창조해 나가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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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량있는 문화예술인을 지원하고, 문화 예술 발전에 기여하기 위하여 파라다이스 문화재단을 설립,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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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예술 발전에 기여
- (재)파라다이스문화재단은 1989년 2월, 파라다이스 그룹의 후원으로 설립된 비영리 문화재단입니다.
문화 예술 발전에 기여하는 것이 기업으로서 해야 할 몫이라 믿는 파라다이스 기업 정신을 토대로 설립되었으며, 그 실현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Culture Artists Support- 문화예술인 지원
- 파라다이스상(문화예술부문) 시상을 비롯해, 국제 작가 교류 프로그램, 청년 미술작가 발굴 및 육성, 문화 예술 후원에 중점을 두고 활동하고 있습니다.
작가들에게 국제 교류의 장을 제공하고, 역량있는 청년미술작가들이 자신의 역량을 펼쳐 보일 수 있도록 후원하며, 매년 공모를 통해 연극 및 무용 공연, 다양한 문화 예술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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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얼과 정신이 담긴 문학유산을 보존하고, 계승·발전시키기 위해 한국현대문학관을 설립,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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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나라 최초의 종합문학관
- 한국현대문학관은 우리나라 최초의 종합문학관으로, 1997년 11월 18일 개관하였습니다. 김소월. 한용운, 윤동주, 이광수, 김동인 등 근 · 현대문학 100년 史에 빛나는 작가들의 친필원고, 초판본 저서, 사진자료 등은 문학연구의 귀중한 자료로 활용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장편소설의 효시인 이광수의 『무정』 (1917)을 비롯하여 한국 최초의 번역시집인 김억의 『오뇌의 무도』 (1923), 김영랑의 『영랑시집』(1935) 등 광복 이전의 주요 시집, 소설집 1천여 권을 소장하고 있습니다.
Preservation of Literature Heritage- 문학유산의 보존 · 계승 · 발전
- 소설가 김동인이 천황불경죄로 수감되었을 때 사랑하는 아내에게 보낸 편지, 김소월. 윤동주 시인의 친필원고, 1930년 소설가 이태준의 가족 사진 등 작가들의 삶과 문학에의 흔적이 담긴 전시물이 문학관 곳곳에서 관람객과 마주합니다.
다시는 만들 수도 구할 수도 없는 작가들의 자료를 수집하여 ‘문학가 105인의 친필 · 유목전’, ‘작가 사진전’ 등 기획전을 열고, ‘문학인 영상자료’를 제작하여 국 · 공립 · 공공도서관과 각급 학교 국어교사들에게 교육자료로 배포하고 있습니다. 청소년들과 작가의 만남의 장을 통한 열린 수업시간으로 ‘청소년을 위한 문학향연’과 한국문학과 문화를 각국 독자들과 나누는 ‘한국 시의 밤’을 매해 개최해 오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한국현대문학관」은 문학인과 연구자들의 연구공간으로, 자라나는 청소년들의 모국어 교육의 장으로, 문학을 사랑하는 이들에게 문학을 통한 쉼의 공간으로 가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자 합니다.





































